한 사람의 삶이, 오래 기억되도록.
고령자의 목소리와 사진, 일상의 대화를 삶의 기록으로 연결하는 AI 회고 서비스. 기억을 정리하는 기술에서 출발해, 사람 곁에 머무는 경험을 고민합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AI로 사업을 만듭니다.
관심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만듭니다.
관심 분야를 고르고 프로젝트를 살펴보세요.
고령자의 목소리와 사진, 일상의 대화를 삶의 기록으로 연결하는 AI 회고 서비스. 기억을 정리하는 기술에서 출발해, 사람 곁에 머무는 경험을 고민합니다.
위치 기반 탐험과 체크인, 미션을 통해 주변을 새롭게 발견하는 앱. 사람을 화면 밖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제품을 만듭니다.
반복되는 기록과 정리의 비효율에서 시작한 AI 프로젝트. 정보의 구조와 사용 흐름을 설계하고, 기획부터 구현·배포까지 직접 진행했습니다.
관심 있는 프로젝트에서 저장 버튼을 눌러보세요.
무대에서는 사람을, 현장에서는 협업을,
제품을 만들며 실행을 배웠습니다.
이제 경영을 배우며 그 경험을 사업으로 연결합니다.
성균관대학교 SKK GSB Full-Time MBA 과정에서 경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경험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금의 목표입니다.
제품을 직접 만드는 역량에 전략, 재무 구조, 사업 운영에 대한 이해를 더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Cortex, WhereHere, Memory of Trust를 통해 기록, 일상, 기억의 문제를 탐구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제품 구현까지 직접 손을 움직입니다.
각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문제를 탐구하는 과정입니다. 확정된 사업 성과보다, 사용자와 제품에 대해 배우고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회계 자료 정리와 결산 보조, 영화 제작 현장 운영, 공연장 고객 응대를 경험했습니다. 정확성, 협업, 사용자의 관점을 사업의 기본기로 가져갑니다.
회계 자료 검토와 결산 보조에서는 정합성을, 제작 현장과 공연장에서는 사람을 조율하고 상황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을 배웠습니다.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과를 졸업하고, 감정 인식과 표현을 탐구한 『무의식 연기 I』을 집필·출간했습니다. 사람의 행동과 이야기에 대한 관심은 지금의 제품으로 이어집니다.
기획부터 집필·편집·출판까지 장기 프로젝트를 완결한 경험입니다. 사람의 행동과 이야기에 대한 관심은 지금 만드는 제품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 때,
제가 돌아오는 세 가지 기준입니다.
누구의 어떤 불편을 해결하는지 묻습니다. 사람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제품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아이디어를 작은 제품으로 옮깁니다. 기획과 실행을 오가며, 실제로 작동하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기술의 가능성과 사업의 지속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경영을 배우며 제품이 오래 쓰일 이유를 찾아갑니다.
관심사, 함께 해보고 싶은 일, 지금의 관점.
세 가지 선택으로 대화의 시작점을 찾아보세요.